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양우입니다.

매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문화의 달 행사는 시민과 문화예술인들이 가까이 만나 함께 호흡하며, 전국 어느 곳에서든지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축제입니다. 특히 올해는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문화예술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도록 ‘10월! 문화로 온(ON), 모두 함께 온(溫)!’ 구호 아래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합니다.


  ‘2020 문화의 달’ 개최지인 파주는 임진각을 품은 평화의 상징이자 자운서원, 반구정 등 역사적·지리적 의미가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도시입니다. 이렇게 뜻깊은 곳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온(On)! 온라인으로 여러분이 계신 전국 방방곡곡에, 온(溫)! 모두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치유할 수 있도록 찾아갑니다. 비대면 시대에 따뜻한 연결 사회를 만들려는 새로운 시도는 지역과 생활 속에서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할 것입니다.


  10월 문화의 달을 맞이해 문체부와 파주시가 성심껏 준비한 특별 공연과 온라인 전시회, 공모전 등을 마음껏 즐기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멋진 행사를 마련하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0. 10. 17.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양우

안녕하십니까. 
파주시장 
최종환입니다. 

<대한민국 문화의 달>이 파주시에 떠올랐습니다.

‘2020 대한민국 문화의 달 ONline STREET’ 행사를 파주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님, 이광기 문화의달 행사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추진위원님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국내외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코로나를 이겨내며 새로운 비대면 문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소통이 활발해지고 있고, 온라인으로 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로의 경계를 넘나드는 비대면 시대에 맞춰 이번 ‘2020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마스크가 필수품이 된 현 시대에 사람과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거리인 ‘ONline STREET’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파주 지역예술인과 국내 최고의 거리예술인들이 파주를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공연의 향연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여러분들에게 문화의 감성을 다시한번 일깨우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독일 문학가 괴테는 “꽃을 주는 것은 자연이지만, 꽃을 엮어 꽃다발을 만드는 것은 예술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자연과 문화유적이 어우러진 이곳 파주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향기를 듬뿍 머금은 문화예술의 꽃다발을 여러분께 선사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가 비대면 시대가 제시하는 새로운 행사방향의 한 축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응원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10. 17. 

파주시장 최종환

2020 문화의 달 
행사 추진위원장 
이광기입니다.

이번 <2020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를 파주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불안한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안전한 거리 'ONline STREET'에서, 온라인 축제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라는 위기 앞에 국내외적으로 모두 어려움을 겪고, 문화예술계 전반에 걸친 위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거 유럽에서는 흑사병의 재앙이 역설적이게도 서구의 르네상스를 꽃 피우는 계기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 파주 지역 예술인과 국내 최고의 공연 예술인들이 아름다운 파주를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을 펼치며, 시민분들께서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께서 온라인으로 치러지는 문화의 달 행사를 통해 문화의 감성을 깨우고, 또한 현재의 여러 위기를 기회삼아 온택트 시대의 문화 도약을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파주에 살고있는 제가, 파주 문화의달 추진위원장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 파주가 앞으로 동북아시아의 진입로로서 문화산업의 거점지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많은 여러분들의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2020 대한민국 문화의 달 파주 'ONline STREET' 행사를 통해 큰 힘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 10. 17. 
2020 문화의 달 행사 추진위원장 이광기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양우입니다.

  매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문화의 달 행사는 시민과 문화예술인들이 가까이 만나 함께 호흡하며, 전국 어느 곳에서든지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축제입니다. 특히 올해는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문화예술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도록 ‘10월! 문화로 온(ON), 모두 함께 온(溫)!’ 구호 아래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합니다.


  ‘2020 문화의 달’ 개최지인 파주는 임진각을 품은 평화의 상징이자 자운서원, 반구정 등 역사적·지리적 의미가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도시입니다. 이렇게 뜻깊은 곳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온(On)! 온라인으로 여러분이 계신 전국 방방곡곡에, 온(溫)! 모두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치유할 수 있도록 찾아갑니다. 비대면 시대에 따뜻한 연결 사회를 만들려는 새로운 시도는 지역과 생활 속에서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할 것입니다.


  10월 문화의 달을 맞이해 문체부와 파주시가 성심껏 준비한 특별 공연과 온라인 전시회, 공모전 등을 마음껏 즐기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멋진 행사를 마련하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0. 10. 17.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양우 

안녕하십니까. 
파주시장 최종환입니다. 

<대한민국 문화의 달>이 파주시에 떠올랐습니다.

‘2020 대한민국 문화의 달 ONline STREET’ 행사를 파주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님, 이광기 문화의달 행사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추진위원님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국내외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코로나를 이겨내며 새로운 비대면 문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소통이 활발해지고 있고, 온라인으로 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로의 경계를 넘나드는 비대면 시대에 맞춰 이번 ‘2020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마스크가 필수품이 된 현 시대에 사람과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거리인 ‘ONline STREET’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파주 지역예술인과 국내 최고의 거리예술인들이 파주를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공연의 향연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여러분들에게 문화의 감성을 다시한번 일깨우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독일 문학가 괴테는 “꽃을 주는 것은 자연이지만, 꽃을 엮어 꽃다발을 만드는 것은 예술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자연과 문화유적이 어우러진 이곳 파주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향기를 듬뿍 머금은 문화예술의 꽃다발을 여러분께 선사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가 비대면 시대가 제시하는 새로운 행사방향의 한 축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응원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10. 17. 

파주시장 최종환

2020 문화의 달 
행사 추진위원장 이광기입니다.

 이번 <2020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를 파주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불안한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안전한 거리 'ONline STREET'에서, 온라인 축제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라는 위기 앞에 국내외적으로 모두 어려움을 겪고, 문화예술계 전반에 걸친 위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거 유럽에서는 흑사병의 재앙이 역설적이게도 서구의 르네상스를 꽃 피우는 계기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 파주 지역 예술인과 국내 최고의 공연 예술인들이 아름다운 파주를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을 펼치며, 시민분들께서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께서 온라인으로 치러지는 문화의 달 행사를 통해 문화의 감성을 깨우고, 또한 현재의 여러 위기를 기회삼아 온택트 시대의 문화 도약을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파주에 살고있는 제가, 파주 문화의달 추진위원장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 파주가 앞으로 동북아시아의 진입로로서 문화산업의 거점지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많은 여러분들의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2020 대한민국 문화의 달 파주 'ONline STREET' 행사를 통해 큰 힘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 10. 17. 

2020 문화의 달 행사 추진위원장 이광기